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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고주원·진지희와 한솥밥…더해리미디어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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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고주원·진지희와 한솥밥…더해리미디어行 [공식]

기사입력2025-11-14 11:40

신인배우 박서진이 더해리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더해리미디어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눈길을 사로잡는 신예 박서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와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박서진이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활약할 박서진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의 단발머리 역으로 글로벌 OTT 플랫폼에 처음 진출했다. 소녀같은 순수한 매력과 성인만의 매혹적 매력이 공존하는 박서진의 독보적인 마스크는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벌써 수 만을 기록한 다양한 국가의 팔로워들은 SNS 댓글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시하고 있다.

경서의 뮤직비디오 ‘너는 나를 뭐라고 부를래’, 숏폼 드라마 ‘아이돌의 이중생활’ 등 짧지만 강렬한 연출이 돋보이는 숏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먼저 눈도장을 찍은 박서진은 올해 영화 ‘윗집 사람들’, ‘수업시간 그녀’ 등에 출연하며 서서히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여러 연기 경험을 통해 다져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기대주가 된 박서진에게는 러브콜을 잇따르고 있다.

이제 막 도약을 시작한 배우 박서진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이미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다. 좋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가야 할 시기, 더해리미디어에서의 시작을 알린 박서진의 빛나는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더해리미디어는 최근 ‘아기상어’의 세계관을 확장한 숏드라마 ‘문샤크’ 제작을 시작으로 한국적인 감성의 로맨틱 코미디, 하이틴, 휴먼 드라마 장르의 숏드라마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인 가운데 배우 박서진의 영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더해리미디어

브랜드 소개 ZippyBox

빠르고 생동감 있는 즐거움을 상징하는 "ZippyBox"브랜드

ZippyBox는 이름 그대로 ‘빠르고 생동감 있는(Zippy)’ 경험을 담아내는 ‘콘텐츠 박스(Box)’를 의미합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숏폼 콘텐츠의 세계를 열어주는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입니다.

브랜드 가치

1. 글로벌 & 로컬의 균형

ZippyBox는 중국 전용 플랫폼(ZippyBox China)과 글로벌 플랫폼(ZippyBox Global) 두 가지로 운영됩니다.
특히, 타 플랫폼이 가지지 못한 중국 스트리밍 권한을 확보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숏폼 시장인 중국에서도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파워를 갖는 브랜드 입니디다.

 

2. 혁신적 경험
ZippyBox는 단순한 숏폼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IP 기반 드라마 및 콘텐츠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는 인터랙션 기능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3.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ZippyBox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문화, 엔터테인먼트, 커머스가 융합되는 새로운 숏폼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그 결과, 크리에이터에게는 더 큰 무대를, 사용자에게는 더 풍부한 즐거움을, 브랜드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약속

ZippyBox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빠르고 생동감 있는 콘텐츠 경험
세계 어디서든 연결되는 글로벌 무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중국 시장 독점 경쟁력
이 모든 것을 담아, 숏폼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

 

“세상을 연결하는 숏폼의 미래, ZippyBox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