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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후, 진지희와 한솥밥…더해리미디어 품으로

서지후, 진지희와 한솥밥…더해리미디어 품으로

입력 : 2025.11.19 15:27
더해리미디어 제공

더해리미디어 제공

배우 서지후가 더해리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해리미디어는 19일 “안정적인 연기력과 준수한 외모로 주목받는 배우 서지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더해리미디어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지후가 보다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더 높이 비상할 배우 서지후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서지후는 2018년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와 영화, 숏폼 콘텐츠 등 장르의 국한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시민덕희’에서는 라미란, 박병은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더하는 묵직한 존재감과

청정 무해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배우로서 서지후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비주얼이다. 뭇 여성팬들이 설레지 않을 수 없는 반듯한 마스크에 부드러운 눈빛까지 장착하고

있지만 표정에 따라 선과 악, 희와 비가 공존하는 모습은 절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일찍이 서지후의 매력을 알아본 관계자들이 모델을 요청해오면서 굵직한 브랜드들의 광고를 섭렵하기도 했다.

웹드라마 ‘스위트룸’ , 숏폼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 등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와도 인연이 깊은 서지후는 더해리미디어와 좋은 궁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숏폼 드라마 ‘문샤크’ 제작과 자체 플랫폼 ZIPPYBOX 론칭을 앞둔 더해리미디어가 K-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종합콘텐츠기업 더해리미디어는 올해 백일섭, 고주원, 진지희, 정예서에 이어 서지후까지 영입하며 빠르게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소개 ZippyBox

빠르고 생동감 있는 즐거움을 상징하는 "ZippyBox"브랜드

ZippyBox는 이름 그대로 ‘빠르고 생동감 있는(Zippy)’ 경험을 담아내는 ‘콘텐츠 박스(Box)’를 의미합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숏폼 콘텐츠의 세계를 열어주는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입니다.

브랜드 가치

1. 글로벌 & 로컬의 균형

ZippyBox는 중국 전용 플랫폼(ZippyBox China)과 글로벌 플랫폼(ZippyBox Global) 두 가지로 운영됩니다.
특히, 타 플랫폼이 가지지 못한 중국 스트리밍 권한을 확보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숏폼 시장인 중국에서도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파워를 갖는 브랜드 입니디다.

 

2. 혁신적 경험
ZippyBox는 단순한 숏폼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IP 기반 드라마 및 콘텐츠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는 인터랙션 기능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3.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ZippyBox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문화, 엔터테인먼트, 커머스가 융합되는 새로운 숏폼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그 결과, 크리에이터에게는 더 큰 무대를, 사용자에게는 더 풍부한 즐거움을, 브랜드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약속

ZippyBox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빠르고 생동감 있는 콘텐츠 경험
세계 어디서든 연결되는 글로벌 무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중국 시장 독점 경쟁력
이 모든 것을 담아, 숏폼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

 

“세상을 연결하는 숏폼의 미래, ZippyBox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