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RELATIONS

간호학과 출신 정예서, 의사 포기→의류 디자이너로…진세연 동료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간호학과 출신 정예서, 의사 포기→의류 디자이너로…진세연 동료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2025. 12. 5. 10:18
[동아닷컴]
사진_더해리미디어 제공
배우 정예서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

오는 2026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정예서는 태한그룹의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맡은 진세연과 같은 팀에서 일하는 의류 디자이너 김소혜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그간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온 정예서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예서와 진세연의 호흡도 드라마를 기다리게 되는 요소 중 하나다. 의사라는 탄탄대로를 포기하고 의류 디자이너의 길로 뛰어든 공주아가 겪게 될 다양한 고난의 과정 속 정예서가 분하는 김소혜가 어떤 조력으로 진세연에게, 또 시청자들에게 든든함을 선사하게 될 지 관심이 모인다.

2019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정예서는 통통 튀는 대사 소화력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젊은 세대들에게 빠르게 인지도를 얻었다. 멜로망스 김민석의 ‘사물사답’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특유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인정받았다.

이후 KBS2 ‘학교 2021’를 통해 정극에 입성한 정예서는 간호학과 출신이라는 남다른 이력으로 JTBC ‘닥터 차정숙’ ‘닥터 슬럼프’에서 연달아 간호사 역할을 맡으며 디테일이 살아 숨쉬는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1 ‘수지맞은 우리’에서 미워할 수 없는 미혼모 연기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 소속사 더해리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출발을 알린 데 이어 첫 주말극이라는 겹경사가 이어진 정예서가 2026년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정예서의 새로운 연기 를 만나볼 수 있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화려한 날들’ 후속작으로 오는 2026년 1월 첫 방송 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브랜드 소개 ZippyBox

빠르고 생동감 있는 즐거움을 상징하는 "ZippyBox"브랜드

ZippyBox는 이름 그대로 ‘빠르고 생동감 있는(Zippy)’ 경험을 담아내는 ‘콘텐츠 박스(Box)’를 의미합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숏폼 콘텐츠의 세계를 열어주는 새로운 차원의 플랫폼입니다.

브랜드 가치

1. 글로벌 & 로컬의 균형

ZippyBox는 중국 전용 플랫폼(ZippyBox China)과 글로벌 플랫폼(ZippyBox Global) 두 가지로 운영됩니다.
특히, 타 플랫폼이 가지지 못한 중국 스트리밍 권한을 확보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숏폼 시장인 중국에서도 합법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파워를 갖는 브랜드 입니디다.

 

2. 혁신적 경험
ZippyBox는 단순한 숏폼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IP 기반 드라마 및 콘텐츠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팬을 연결하는 인터랙션 기능
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3.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ZippyBox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문화, 엔터테인먼트, 커머스가 융합되는 새로운 숏폼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그 결과, 크리에이터에게는 더 큰 무대를, 사용자에게는 더 풍부한 즐거움을, 브랜드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약속

ZippyBox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빠르고 생동감 있는 콘텐츠 경험
세계 어디서든 연결되는 글로벌 무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중국 시장 독점 경쟁력
이 모든 것을 담아, 숏폼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

 

“세상을 연결하는 숏폼의 미래, ZippyBox에서 시작됩니다.”